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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쪽의 서비스 주체는 이 바닥에서 그리 마음에 안드는 회사지만, 모 커뮤니티 전문 해체회사나 모 개념상실 커뮤니티 운영회사에 비하면 차차악 정도 되는 만큼 좀 엉덩이를 붙이고 있어 볼 요량입니다. 똥침이 들어오면 화들짝 놀라 도망갈 값이긴 하지만 말이죠.

운영상의 방침 변동은 크게 없습니다. 물론 그 방침이라는 것이 언제 성문화 된 바도 없기는 하지만 말이죠. 당연한 말이지만, 상황에 극적인 변화가 없는 한에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