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7. 18. 23:28

...이 바다는 지옥이야~!

 어쩌다보니 서울에 잠깐 올라왔는데.... 대충 첫날을 보낸 소감은 예상은 했지만 아주 No Life 레벨의 생활이 될 거 같음. 대략 이걸로 끄레믈린에 침투한 택일까나...


 하여간 갈아넣어지는 길을 택한지라 살아서 망명선에 몸을 실을때까지 어떻게든 이 악물고 버텨보는 수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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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행인1 또는 甲士1 2012.07.23 22:25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건강과 행운을 기원합니다...;;;

  2. BlogIcon ghd 2013.07.12 12:20 address edit & del reply

    좋으면 좋고 싫으면 싫은 거지, 뭐가 이렇게 어렵고 복잡하냐구

2012. 6. 3. 00:58

향후의 처치일정.

 6월 3일 입원, 4일 수술전 검사, 5일 수술(오후 예상), 이후 일정은 불명인데 3~4일 정도 입원하지 않을까 예상중입니다. 뭐 어느정도 아작이 났느냐에 따라서 달라질 부분이긴 하지만 말이죠. 자기네서 수술 못하겠다고 한 병원에서는 연골이식까지 생각하라고 하는 판인지라....


 다친지 한달이 넘게 기다려서 수술이 잡힌건 그야말로 엽기적이라 할 수 있는데, 아직까지 산재처리도 서류 서로 토스하고 미비서류 내노으라고 하고 등등 아주 길게 걸리고 있습니다. 다음주에 될려나 모르겠습니다. 접수 후 1주일로 기한 정해져 있는데 보나마나 자의적으로 서류미비라고 딜레이 걸고 있을게 뻔한지라 화내봤자 낸 놈만 병신되겠죠. 관료주의란게 다 그런거니까. 노동부의 민원사무처리가 왜 욕먹는지 알거 같달까요.


 입원처를 밝혀두면 히트맨 보낼 사람들이 많은지라 따로 밝혀두진 않겠습니다. 궁금한 사람이라면 알아서 연락하겠죠.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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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4. 30. 16:21

방치 플레이를 깨고 근황 보고

 방치를 하게 된건 뭐 게으름과 일의 바쁨, 그리고 관리부담의 삼중주 덕이었습니다. 푹 썩은 거 같군요. 으허허허헣.


 뭐 근황을 남기게 된건 좀 큰 일이 있어서죠.-_-;


 이른하 산업재해를 당해서 무릎이 작살이 났습니다. 뭐 무릎에 총을 쏘거나 오함마로 으깨놓거나 그런건 아닌데, 관절이 아작이 나 버렸습니다. 덤으로 수술조건이 매우 어려운지라 수술일정도 못잡고 가료를 해야 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덕분에 장기 병가가 되어버려서 한동안은 준백수 신세라능.... 정말로 개훼인이 될거 같습니다.


 대충 처음 초진을 본 의사말로는 최소 4주에서 6주라고 하는데, 다른쪽에서 견적 듣기로는 6개월까지 재활을 봐야 할 수도 있다고 하더군요. 다행히 필드워커는 아닌지라 그정도는 아니겠지만, 몸을 못쓰는 기간이 오래되다 보니, 여러모로 재활기간이 길어질 거 같기는 합니다.


 이거 하는김에 위를 축소하는 소화기내과 수술까지 해버리라고 하는 판인데-_-;;; 이건 좀 인간 망가지는 거 같아서 좀 꺼려지는군요.


 하여간.... 망했어요~ 라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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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카린트세이 2012.05.01 11:52 address edit & del reply

    세상에나... 괜찬으십니까...;; 빨리 잘 해결되기를 기원합니다.

    그나저나 일터에서는 별 말이 없던가요... 요새는 병가 쓰는것도 눈치가 보이는 세상이니...;;; 부디 잘 해결되기를 빕니다.

    • BlogIcon 안모군 2012.05.02 17:54 신고 address edit & del

      산재 크리인데 병가쓴다고 뭐라고 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니지... 열받아서 전치 6주나 3개월짜리 진단서 들이밀어버리면 좆되버리는건데.

  2. BlogIcon Snapback Hats 2013.07.14 10:10 address edit & del reply

    좋으면 좋고 싫으면 싫은 거지, 뭐가 이렇게 어렵고 복잡하냐구

2012. 2. 10. 11:30

요즘은...

 초과근무 쓰나미 + 사보타지 작렬 + 악천후 3단 콤보에 거의 맛이 갔었습니다. 아오 생각해도 빡치네.

 뭐 안그래도 추진되던 건 하나 자빠지면서 좀 내상을 입은 것도 있고 말이죠.

 
 근래 카메라 기변 뽐뿌를 받는 중입니다. G1X를 탈까 말까 생각중인데, 재정으로는 좀 리치 밖이어서 애매하군요. 비싼 똑딱이란 비아냥이 나오고 있는지라 좀 갈등은 되지만, 렌즈 관리 대충해도 된다는 점에서는 편해보이는지라.-_-;;; 대포들고 다닐만큼 전문가도 아니고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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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あさぎり 2012.02.10 21:40 address edit & del reply

    NEX-5N은 어떠신지...[펑]

    • BlogIcon 안모군 2012.02.12 00:44 신고 address edit & del

      렌즈 교환 안하는 물건이 아니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게으른데다, 환경이 별로 좋은게 아니라서 말입니다.

  2. BlogIcon Cheap Oakley sunglasses 2013.07.13 01:21 address edit & del reply

    눈을 감아봐 입가에 미소가 떠오르면 네가 사랑하는 그 사람이 널 사랑하고 있는거야.

2012. 1. 13. 18:37

대략 신원의 변동이 있을지도.

 끄렘린으로 끌려갈지도 모르겠습니다. 폴로늄 홍차 대접해주는 루뱐카 말고, 다른데 말이죠. 아 푸찐 횽아랑 같이일한다는 건 아니고, 말이 그렇다는 거죠.

 아직 확정된 건 아니기는 한데, 되면 서울 바닥을 떠나게 될 가능성이 농후합니다. 왠만하면 현지 생활 하는게 나을거라고 하는 판이니 말이죠. 일종의 정보도매상 사업 하던것도 좀 진행이 피곤해 질 거 같군요. 왠만하면 끌고 가겠지만 여러모로 쉬울 거 같지는 않아보여서 말이죠.-_-

 뭐 아직까지 Cover가 발각되지는 않은 거 같긴 하군요. 뭐 얼마나 유지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적어도 정년을 마치고 망명선에 오르기 전까지는 침묵의 규율을 지켜야 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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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12. 17. 20:43

요즘은 몸이 말이 아니군요.


 한동안 좀 회복을 했었는데, 이번 주 한주 동안 좀 강행군을 했더니 영 안좋아지는군요. 아침에 일어날 때 마다 양 어깨가 쑤십니다. 몸도 무겁고 말이죠. 뭐 이젠 위장병도 슬슬 생기는지, 늘 명치께에 뭔가 걸려있는 느낌이 드는군요. 집터가 안좋나.-_-;; 정말 한방에 간다고 하더니 한방에 가는 거 같군요....

 연말인데 닭본위제 추진위원회(가칭) 연말 회합도 안하고 뭐 조용하게 사는군요. 근무사이클이 걸리다 보니 가기도 쉽지가 않지만 말이죠... 다음주에는 좀 이벤트도 있긴 한데, 그냥 요양이나 해야 할 거 같습니다. 돌아다니다간 돌아올 수 없는 레벨을 넘어버릴 거 같아서 말이죠.

 요즘 블로그가 뜸한건 이런 상태에 바쁘기까지 해서입니다... 전산시스템 새로 생긴건 좋은데 왜 이리 무겁고 둔한지.. 덤으로 버그도 좀 되고 말이죠.-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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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11. 30. 07:34

컨디션 개판.

 과로랄 것 까진 없지만, 요즘 좀 피곤했는지 밥먹고 바로 탈이 나서 아주 제대로 털렸군요. 구토일으킨게 4~5년 만인거 같은데.-_-;;; 작년에는 급성으로 하루를 뻗었던게 이맘때인거 같은데, 11월은 하여간 아픈 달이 되는군요. 습관성이 안되게 조심해야 할듯.

 여하간 덕분에 야간 근무 뛰면서 계속 헤롱댔군요. 아침에 일어나니 좀 가라앉은 거 같긴 한데, 한동안은 섭식을 조심해야 할 거 같다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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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ainBow 2011.11.30 09:02 address edit & del reply

    조심햐. .. 아프면 안대징...
    이제 곧 12월이니 함 봐야 하지 않을까 싶다만.. 시간이 언제쯤 되려나?

    • BlogIcon 안모군 2011.12.03 09:16 신고 address edit & del

      12월은 주말이 계속 근무가 걸려서리-_-;;;

      25일날 아침에나 해방임. 마의 이브가 야간이라 슬프지만-_-;;

      16일 저녁엔 시간이 되는데, 퇴근하고 서울까지 1시간 반은 잡고 가야 되는지라;;

  2. BlogIcon NOT DiGITAL 2011.11.30 23:57 address edit & del reply

    음, 몸조심 하게나. 나도 올해 몸이 아파서 몇 번 쉬었는데... 아무튼 아프면 바로바로 쉬면서 치료하는게 제일이지. -ㅅ-

    NOT DiGITAL

    • BlogIcon 안모군 2011.12.03 09:18 신고 address edit & del

      직장생활 10년동안 작년에 병가 처음 썼었다능... 감기로 다 죽어도 왠만하면 출근했는데, 이젠 슬슬 몸빵 능력이 달리는게 느껴진다능...

2011. 11. 11. 22:01

상당히 바쁘군요.

 진짜 전력지수가 매우 취약한 인원을  전력지수가 중요한 포지션에 배치했을 때의 데미지 강도를 요즘 제대로 체험하고 있습니다. 열심히 하는 건 하는건데, 문제는 문제해결 능력이 전혀 없어서 일 터질때 마다, 그것도 휴무나 비번 들어가서 휴양중일때 꼭 호출을 해댄다는 거죠. 한 두번이면 모르는데 한 달 내내 그렇게 시달리니 슬슬 열받는군요.

 덤으로 앞으로도 일이 태산이라는 것도 문제죠. 전산 시스템 변경으로 말 그대로 대격변이 조만간 예정되어 있고, 얼마 전부터 일일 처리물량이 30%쯤 늘어나는 상황이 벌어져 있는데다, 주변에 진행중인 사업도 많아서 회의 건수도 늘어나고 있는 등 아주 사람 돌아버리기 좋은 상황이 전개되어 있달까요. 이건 대략 1980년 독일 주둔군에 카테고리 C급 보병사단을 배치했고 전력부족으로 포병과 육항을 감편한 상황인데, 반대편 WTO 정면에는 T-80을 주 장비로 하며, BM-30 등의 방사포를 증강 배비받은 근위기갑군이 배치되어 있는 수준이랄까요.

 그래서 어제 이렇게 할라면 인원 증강이라도 좀 해달라, 내가 좀 급여에서 불이익을 감수할테니 좀 정리좀 해주라 라고 했지만, 오늘 분위기가 있던 인원도 줄이고 주말사업도 없애고 하지? 라는 반응이 오더군요. 아놔.... 

 진짜 도망갈 때가 다가오는 듯. 개발살 나건 말건 뒤도 돌아보지 말고 튀어야 하나.-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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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11.17 15:38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011. 11. 1. 20:28

으아니~!

 챠! 왜 진저 안해주는거야! 헬쥐 입 닥쳐! 그래 Q2가 나왔다 이거지? 나한테 왜 이러는 건지 아무도 날 이해 모테!

 1.
 ....라지만 뭐 어차피 그냥 인터넷 되는 쿼티달린 피처폰으로 쓰고있으니 별 관계는 없긴 하군요. 그래도 좀 열받는 건 사실이라능. 나름 셀링 머신이라고 하더니 이렇게 취급하다니...

 2.
 요즘 사무 급증으로 목 뒤가 뻐근하군요. 시바 이건 자료 입력만 1시간이야-_-;;; 거기다가 신규전입한 양반이 정년 3년 남은 양반이니 일이 다 돌아오고 업무도 다시 밑바닥부터 인계해야 하니 아주 피곤하다능...-_-;;;

 3.
 교보문고에서 책을 샀는데, 쿠폰이랍시고 넣은게 1년치 생X대 증정 이벤트....어?

 마케팅담당자가_안티_인증.txt

 ....회원정보에 성별 안들어갔나? 이런걸 딜버트 케이스 외에 보게되다니 우왕 좀 짱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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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NOT DiGITAL 2011.11.01 22:50 address edit & del reply

    3. 뭔가 예전에 비슷한 일을 당한 것 같은데 기억이 안 나는군. 지워 버렸나.(...)

    NOT DiGITAL

    • BlogIcon 안모군 2011.11.02 13:52 신고 address edit & del

      이런거 종종 있긴 한데, 이정도로 바보같은 건 또 처음 봄.

  2. BlogIcon ieatta 2011.11.02 08:44 address edit & del reply

    1. 프로요 맛스타마저 포기한 폰 그 폰은 옵Q....
    요즘 Q2가 땡기지만 헬전의 발로하는 업뎃덕에 사기 꺼려집니다 ㅠㅠ

    • BlogIcon 안모군 2011.11.02 13:53 신고 address edit & del

      그래서 아큐 등으로 나가는 병맛 큐 시리즈에 옵큐가 들어가는건가..-_-;;;

      Q2는 한 3개월만 빨리 나왔어도 검토대상인데, 어차피 가격면에서 메리트가 적으니 아오안이 되었을지도.

  3. BlogIcon 로리! 2011.11.02 12:34 address edit & del reply

    LG쪽 스넵드래곤 계열 개발 인력이 전부 나가버려서 업뎃이 불가능하다는 소문도..

    • BlogIcon 안모군 2011.11.02 13:54 신고 address edit & del

      그야말로 Japan Oil Tranport to the 망이군요. 밖에서 까이는 헬쥐, 안에서는 헬게이트로군요.-_-;;;

2011. 10. 22. 15:50

시덥잖은 이야기나....

 음 요즘은 회사, 집, 회사, 집 반복에 휴일은 방구석폐인질 하다 2시간 외출이라는 좀 바보같이 반복적인 일상이 지속이군요. 철분제도 못먹고 말이죠. 역시 거점역이 가까워야 좋은데 안그러니까 문제네요.

 요즘 선거판 이야기는 트위터로도 배부를 지경이라 생략. 뭔가 돈 이야기 때문에 시끄럽군요. 정치판에 갈 일은 없지만, 저기 가려면 이건 뭐 돈거래 조금만 잘못하면 극락왕생할 기세랄까요.

 출근하면 꼭 일이 따라오는게 요즘인데, 오늘도 쏠쏠하게 일을 했군요.-_- 왜 나만갖고 그래! 난 29만원도 없는데. 쉬고 오면 꼭 뭔가 터져 있으니 사람이 좀 지친다능....

 아이폰 이야기는 이제 좀 식는 분위기지만, 다만 신경쓰이는게 SIRI. 영어나 한국어로는 뭐 이상한 건 아닌데, 앞에 오를 붙이면 일본어로는 좀 난감한....... 아니 뭐 내가 특히 그런거 생각해서가 아니라 뭔가 뭐랄까 그러니까 그렇단 말이죠. 한 20년 전에는 꿈이던게 이젠 뭐 음성검색 정도는 당연한 걸로 받아들여지는 요즘이니 참 대단하긴 한듯. 실시간 번역까진 아직 갈길이 많이 멀긴 하지만, 음성입력받아서 문자화 하는 것 만으로도 장벽이 많이 내려가긴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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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행인1 또는 甲士1 2011.10.22 22:04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한성판윤 선거판을 보면 볼수록 '벼락치기' 후보들이 참 열심히 텔레토비질을 하는 것 같다라는 '오해'가 들더군요.-_-;;

    • BlogIcon 안모군 2011.10.23 10:54 신고 address edit & del

      뭐 단기시장인데다, 반쯤 애매한 선거판이라 그런 거 같지만 요즘은 좀 상태가 다들 메롱하게 돌아가는듯.

  2. BlogIcon NOT DiGITAL 2011.10.23 00:13 address edit & del reply

    과연... 난 Siri를 가지고 그렇게 연관짓는 건 생각도 못했는데.... 과연.

    NOT DiGITAL

    • BlogIcon 안모군 2011.10.23 10:55 신고 address edit & del

      자네는 오시리보단 게츠가 더 익숙해서겠지. -_-;;

  3. あさぎり 2011.10.27 11:23 address edit & del reply

    お尻... ㄷㄷㄷ

    • BlogIcon 안모군 2011.10.29 16:27 신고 address edit & del

      옛말에 이런게 있었죠.

      "오시리가 조그마한....(응?)"

2011. 10. 19. 11:47

침구류 개선

 뭐 야간근무땐 직장에 매이다 보니 집에서 자는 날이 줄긴 했습니다만, 접이식 매트리스를 가져다 쓰고 있습니다. 아 당연히 사제라서 군대에서 쓰는 그거보단 좀 두껍고 큽니다.-_-;;; 푹신하니 좋네요. 허리건강에 좋을지는 모르겠지만, 바닥 냉기도 덜올라오고 해서 그런대로 좋달까요. 난방을 때도 바로 체감이 안되는 건 좀 불편하지만, 뭐 그래도 생각보다 춥다는 느낌도 안들고 괜찮더군요.

 예전에 전기패널 깐 방에서 등지지면서 자는게 좋을때도 있지만, 여긴 스위치 떨어지거나 하면 다음날 그야말로 헬이라서.-_- 한번 날씨 그리 안춥다고 생각하고 약하게 놓고 잔다는게 아예 전원 나간채로 자서 하루를 앓아누운 적도 있었죠. 이젠 그런 일은 없지만, 따끈하게 지지면서 잠자는 것도 좀 애매해지니 그건 좀 아쉽다면 아쉽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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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카린트세이 2011.10.19 12:16 address edit & del reply

    라꾸라꾸같은 접이식 간이침대에는 전열판이 내장된 매트를 쓰는것도 있던데, 아직 메트리스 수준에서는 어려운가보군요...

    그나저나 일반 가정집에 전기패널은 좀 뭔가 무섭다 싶습니다...;;

    • BlogIcon 안모군 2011.10.20 01:08 신고 address edit & del

      음? 옛날 살던데가 일반 가정집이라고 한 적은 없는데? 아주 예전엔 공업용전력, 그 전엔 상업용전력을 썼었음.

2011. 9. 7. 22:10

라스트 스퍼트

 오늘 야간부터 24hr 들어갑니다. 이것으로 현재까지 잡힌 모든 오버타임이 끝나는데, 하필 끝나고 다음날에 또 좀 일이 생겼군요. 이젠 몸이 좀 축나는게 느껴지기 시작합니다. 내일 아침엔 더 할듯.;; 하필 근래 좀 일 관련해서 트러블이 급증하고 있는 상황이어서 이건 뭐 답이 없군요.

 9일날 아무래도 또 한 탕을 뛰어야 할 상황이 벌어질 거 같은 불길한 예감이 드는데, 되면 정말 혈압이 터지든 할 거 같군요. 덤으로 추석때도 근무가 살포시 잡혀 있으니 이 아니 좋은가....으허허허. 야간 한 시간을 추가로 근무시키고 아무런 보상이 없는 추석 야간근무가 대기하고 있으니 그냥 신세 한탄이나 합니다.

 대충 주당근무가 18시간 정도 늘어난 채로 2주를 오니, 뭐라고 해야 하나 일이 손에 안잡힌달까 그렇게 되는군요. 별거 아닌 문서정리조차도 별로 의욕이 안들고 말이죠. 지난주 까진 그래도 어느정도는 돌아가는데, 이번 주 들어오니 거의 손이 안가는군요. 만사가 귀찮아지고, 공격성향이 조금 늘어나는 느낌이 들고요. 2주 정도로도 이러는데, 장시간근로가 계속되게 되면 사람이 어떻게 변할지가 짐작이 된달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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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NOT DiGITAL 2011.09.07 22:33 address edit & del reply

    의욕이랄까 효율 자체가 떨어져 버리지. 몸도 축나고. -ㅅ- 아무튼 좀 정리되면 연락하셈. 한 잔 쏘지.

    NOT DiGITAL

    • BlogIcon 안모군 2011.09.08 08:58 신고 address edit & del

      장시간 근로에 대해서 감각이 없는 사람들이 우리나라엔 많지. 그게 얼마나 많은 요소를 갉는지 모른달까.

      추석연휴 지나고 물주끼워서 한번 보세...

    • BlogIcon NOT DiGITAL 2011.09.08 18:13 address edit & del

      추석 있는 주 평일도 괜찮다네. 그 주는 전부 쉴 것 같으니...

      NOT DiGITAL

2011. 9. 5. 15:11

오늘도 24hrs

 HP를 좀 회복해 뒀지만, 오늘과 또 몇일 뒤에 24hr 근무가 들어가야 합니다. 오늘은 좀 개인사적인 일이 있는데 이렇게 당첨이군요. H*ly Sh**! 

 뭐 돈으로 보상이야 받긴 하지만, 내일 아침에는 순직게이지가 하나 더 올라갈 거 같은 느낌이 모락모락 피어오릅니다. 마침 어제 근로자 통계조사 나왔는데, 이 직장이 얼마나 열악한 근무조건을 제공하는지 다시 한번 재발견하게 해 주더군요. 

뭐 비금전적 보상이라는게 있다고는 하지만, 근무여건만으로 본다면 이런 지옥도에 들어오려는 사람이 연대급 이상 대기타고 있다는 점에서 막되먹은 세상이라는 생각이 좀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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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단순한생각 2011.09.05 18:54 address edit & del reply

    그야말로 *o** **it이군요 -_-;;

    • BlogIcon 안모군 2011.09.05 20:06 신고 address edit & del

      뭐 사회적인 체면이 있어서 차마 다 적지는 못하겠심.

  2. BlogIcon ieatta 2011.09.05 21:05 address edit & del reply

    제 시험보는데도 현실은 시궁창인데 서로 갈라고 ㅠㅠ
    저도 바둥대고 있습니다만 기쁘진 않군요 ㅠㅠ

    • BlogIcon 안모군 2011.09.05 21:36 신고 address edit & del

      현시창인 걸 알아도 그거 외엔 길이 없어서 그렇다는게 우울하지. 뭐 고임금까진 아니라도 쫌 인간적인 처우를 바란다고 해야 하나. 이러면 배부른 자의 투정 소리나 하긴 하다만....

2011. 9. 1. 20:28

간트 차트라고 해야 하나...

 요즘 어떤 업무에 코가 꿰어버려서 세부 작업계획안이라고 해야 하나, 그런 걸 만드느라 좀 뺑이를 치고 있습니다.

 그러다가, 이쪽에서 이동 동선과 소요시간을 좀 보기쉽게 확인하는 방법을 보여주면서 설명해야 하는데, 방법이 워낙 마땅찮은지라 좀 잔대가리를 굴리다가, 이전에 일본 책에서 본 운용도표가 생각나서 엑셀가지고 응용해 봤는데, 해보니 일단 그럴싸 해 보이더군요. 실제 시인성이 어떤지는 써먹어 봐야 알겠지만 말이죠.  해외에서는 이런걸 쓴다고 하는데, 특히 대형 야드에서는 아예 전용 소프트까지 쓰는 분위기라고 들었고, 그런데 국내에서는 기지운용에서나 좀 쓸까 실무적으로는 잘 안쓰지 않나 싶긴 하군요.

 이걸 이전에는 PERT로 알고 있었는데, 좀 찾아보니 Gantt Chart의 변형인 거 같더군요. 뭐 쿠로네코흑묘든 키리노백묘든 쥐만 잘 잡으면 되니까(어?), 이름 따져가면서 이야기 할 건 아니겠죠. 그러니까 이런겁니다. 보안사항은 좀 센서링 했습니다.


 이런걸 좀 쉽게 그릴만한 툴이 있으면 그럴싸할 거 같은데, 뭐 용도에 딱 맞는 툴이 잘 있을거 같지는 않군요. MS 프로젝트 같은게 이런 비슷한 기능이 있음직 하긴 한데 말이죠. 정보 있으신 분은 좀 덧글로 이야기를 좀 해주심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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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ainBow 2011.09.02 08:11 address edit & del reply

    간트를 『간츠』로 읽어버린 =ㅅ=;;;;
    뭐..그렇다는..........;;;

    본지 오래됐다는 핑계랄까;;;; 문군이랑 해서 함 보자고 ^^

    • BlogIcon 안모군 2011.09.02 08:41 신고 address edit & del

      덕력이 좀 짱인듯....;; 간트 라는 사람이 만들었다고 해서 간트 차트라고 하는데, 양식이 비슷하지만 저런 형태는 아니지. 프로젝트 매니지먼트에서 많이 쓰는 거라서 보면 "아~ 저거" 하는 물건인데...

      그리고 추석까지 회사에 거의 붙박이로 살아야 해서 시간이 없다능...

  2. BlogIcon ieatta 2011.09.02 10:37 address edit & del reply

    군시절에 비지오로 비슷한 걸 만들어서 써먹은 적이 있었습니다
    근데 비지오로 하려면 축의 시간표현이 문제가 되는군용;;
    더 전문화된 툴은 전문가가 아니다보니 흐으 ㅠㅠ

    • BlogIcon 안모군 2011.09.02 13:02 신고 address edit & del

      비지오야 저런데 쓰는거긴 한데, 거기서 저렇게 가로세로 줄그어서 하기가 잘 안될건데... 또 비지오도 별도 라이선스라서 쓰기가 좀 그렇지.

      역시 엑셀 노가다를 해야 하나.-_-

  3. BlogIcon NOT DiGITAL 2011.09.02 15:08 address edit & del reply

    결국은 엑셀 노가다로 가게 된다능. 회사에서 왠만한 작업은 결국 아웃룩/엑셀/파워포인트로 수속된다능. 피할 수 없는 운명이라능.

    NOT DiGITAL

    • BlogIcon 안모군 2011.09.02 15:25 신고 address edit & del

      결국 운명이 시켜서 오피스노가다....-_-;;

  4. BlogIcon ghd 2013.07.12 01:03 address edit & del reply

    눈을 감아봐 입가에 미소가 떠오르면 네가 사랑하는 그 사람이 널 사랑하고 있는거야.

2011. 8. 30. 20:59

앞으로 10일 간...

 원 근무시간에 덧붙여서 9시간 씩 두 번, 14시간 씩 두 번을 추가로 근무해야 하는군요. 일이나 적으면 좀 정신적으로라도 편할테니 다행인데, 회의주재를 포함해서 할 일도 좀 됩니다. 오늘도 정상근로시간에 일 마무리가 안됐군요. 

 돈 버니까 햄은 볶는데, 순직해도 어쩔 수 없을 거 같은 느낌이 드는군요. 으허허허.

 한동안 화XX첩단 정기회합에 출두하는 건 좀 힘들 듯요. 살아남으면 한 다음달 10일 쯤 출몰하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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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NOT DiGITAL 2011.08.31 21:40 address edit & del reply

    아, 과연 바쁠 시기로구만. 나는 반대로 연차 붙여서 연휴를 늘리도록 회사에서 지침이 나오고 있지.(먼산)

    NOT DiGITAL

    • BlogIcon 안모군 2011.08.31 22:41 신고 address edit & del

      이젠 담당업무가 업무니까 업무량은 사업 새로 하는게 걸려서 불어는 거 외에 큰 관계는 없는데, 문제는 저 기간 동안 장기휴가가 생겼다는 거지...-_-;;;

      연휴 붙여서 쉬기는 커녕 4년째 여름휴가도 없이 근무하는구먼.-_-;; 빌어먹을 회사. 인원 확보도 못해서 이러고 사는게 당연한 줄 아니....

2011. 8. 25. 23:09

해금을 할까....

 뭐 어차피 완전한 카바라기 보다는 Direct Fire를 막기위한 1차 Stopper로 쓰던 일이고, 사실 아주 가까운 사람들이야 이 사항에 대해서 잘 알고 있기는 한데, 좀 의외의 포인트에서 Leakage를 확인한 바, 현재까지의 NCND 및 자숙정책에 대해서 조금 고찰이 필요할 거 같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에 SNS라는 거에 걸치게 되면서 현재 당소의 자주규제 정책을 일부 해소하거나, 링키지가 생기는 것을 감안하더라도, 일부 활동의 자숙을 좀 풀어볼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실수도 좀 있긴 했었고, 여러모로 입이 좀 근질거려서.-_-;;; 뭐 그냥 생각에서 그칠 가능성도 충분하지만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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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카린트세이 2011.08.26 12:34 address edit & del reply

    아니되옵나이다!!! 왕국의 보안이... (읍읍)

    • BlogIcon 안모군 2011.08.26 20:32 신고 address edit & del

      무카라밧을 양성해야 할까나... 이건 어디까지나 검토....

    • 腦香怪年 2011.08.29 17:03 address edit & del

      아니, 뭐 이미 무카바랏 은 범접할 엄두도 못 내는 우수한 인재들이 국주의 주변에는 넘치지 않습니까?
      다마,다마~ 라든지 (쓰고 보니 웬지 어감이..)

      궁성 깊숙한 지하실에서 몸을 숨긴 체, 천라지망을 깔아놓고 있는 그들이 있는 데 새삼스럽게 무카바랏을 따로 들여놓을 필요가 있으실런 지요

  2. BlogIcon 단순한생각 2011.08.26 13:00 address edit & del reply

    대제폐하도 모르고 계시던 호부후의 비밀 연애사실을 미리 추적하고 있던 뢰지후를 잊으시면 아니되옵니다.

    • BlogIcon 안모군 2011.08.26 20:32 신고 address edit & del

      오소루베시 츄난하이....

      뢰상장은 숙련된 아피써기 때문에 뭐 내가 감당할 수가 없다능.

    • 腦香怪年 2011.08.29 17:06 address edit & del

      아니 저 슬라임은 지나가는 행인을 붙들고 음식물을 갈취하는 것도 아니고, 평범하고 선량한 시민을 붙들어다 어디에다 엮고, 모자를 씌우지 못해서 안달이구료.

      본론인 결혼 축하는어디로 가고 어디서 의혹 제기로 도배가 되었으니 심히 유감스럽게 생각한 사태를 또다시 재현할 생각이신지..

      국주께선 이러한 점을 헤어려 통촉하여 주시옵소서

2011. 8. 24. 11:37

트위터 시작.

 물론 Read-only에 한없이 수렴하는 용도가 될거 같지만 말이죠. 안들호이드 스마트폰으로 올라온 김에 한번 써본다는 생각으로 손을 대 봤습니다/

 뉴스 받으려고 국토부 공식 트위터를 팔로잉하니 4대강 멤버들이 팔로를 걸어서 흠좀무. 이거 경찰 팔로우 잘못했다가는 정말로 국가로부터 감찰당할거 같네요.;;

 트위터 아이디는 비공개입니다. 이래도 정원이 횽아 뺨치는 아저씨들이 많아서 털릴꺼 같지만요.-_-;; 뭐 이미 몇 분은 통지가 완료되긴 했을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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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NOT DiGITAL 2011.08.24 20:57 address edit & del reply

    자네 팔로워 리스트 보고 뿜었음. ヽ(*゚д゚)ノ ...어울리기는 하던데 말이지.

    NOT DiGITAL

    • BlogIcon 안모군 2011.08.24 21:05 신고 address edit & del

      내가, 내가 4대강파라니 이게 무슨소리야~

2011. 8. 13. 19:38

S51

 1.
 좋은 기름 이름값 하네요. 노업으로도 뎀딜도 잘찍고 명중률도 양호하고요. 기동력이 약하고 선회도 떨어지긴 하는데, 그래도 에임도 선회력에 비해 양호하게 쪼아주더군요. SU-152를 안몰아봤지만, 이넘도 zveroboy라는 말이 어울리는 거 같다능.... 

 일단 래머하고 기타부속 업글을 했는데, 건 레잉을 사야 하는데 돈이 없어 슬픕니다. 하필 요즘이 할인기간이라서.-_- 15일까지 돈맞추려고 훼인 짓 좀 해야 할 거 같습니다. 흑흑. 하필 근무도 야간인데-_-....

 이거 부터 해결하고 나서 SU-85부터 시작하는 고행을 좀 해 봐야 할 거 같습니다. 152mm TD들이 쩔어준다던데(어그로도 장난 아니라지만), 그 전까지 소련TD는 잉여들이라서-_-... 

 2.
 그리고 Mobile-X 사업의 결과물을 획득한 거 까진 좋은데, 안드로이드 운용은 처음이다 보니 뭘 어째야 할지 감이 안잡히는군요. 뭐 대충 아이콘들 정리하고 위젯 좀 달긴 했는데... 뭐 기본 있는거 만으로도 그냥저냥 쓸 수 있어서 다른 앱 쓸 생각이 별로 안드는군요. 대충 퀵오피스가 잉여냄새 나는지라 이거 바꿀 필요가 있는거 하고, SNS를 하나 정도 쓰긴 해야 할 거 같은데 별로 끌리는게 없는거 하고, 동기화 프로그램이 아쉬운 거 정도군요.

 바탕화면 같은 꾸미기 요소도 좀 손을 보고는 싶은데, 게으름, 미적감각 제로, 귀찮은거 질색의 3단 슬라이드 공식 적용으로 노터치군요.-_- 아햏햏햏.

 뭐 윈도 모바일 6.1에 은근히 익숙해져서 그런지 뭐 아무 생각이 안든달까요. 윈 3.1쓰다 윈 XP쯤 뛰어온 기분이라.

 쿼티는 편한듯 하면서도 좀 애매한 데가 있긴 한데, 역시 하드웨어 키가 없으면 조작을 제대로 못하겠더라는... 터치 인터페이스도 대충은 적응이 되긴 하는데, 역시 좀 버벅버벅 하는 느낌입니다. 폰 자체가 터지가 좀 고자러스하다고 하기는 하지만(패치같은거 전혀 안했다능) 쓰는 사람도 이런거엔 취약하니...

 3.
 얼치 퐈커스 런즈 트뤠이닝 덕에 쓸데없는 일정이 생겨버렸다능... 그것도 휴무기간에.... !!호옹이

 4.
 아 그리고 제 전번 가지고 계신 분들께서는 주소록 정리를 위해서 메시지 하고 성함 좀 보내 주시라능.... 구 폰에 들은 연락처 정리하려면 많이 빡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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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ieatta 2011.08.14 09:24 address edit & del reply

    1. 은근히 아티 체질이신거 같습니다. 전 베스페도 좋은기름도 그닥이었는데..
    쑤152가 파워풀하긴 한데 쑤85도 풀업하면 꽤나 쾌적해지더라구요
    107미리가 원췌 오버파워라 -ㅅ-;; (아 물론 카모/스콥/래머는 필수인듯요)

    2. 고런처 까시고 폴더정리해주면 다른 컨트롤 다 신경 안써도 되더군요.
    더 멋지고 컨트롤 편하게 꾸미는 분들도 있지만.. 귀차나!!

    • BlogIcon 안모군 2011.08.14 12:57 신고 address edit & del

      스타일은 차라리 헤비나 탱디 쪽인데, 아티는 좀 어리버리 조작이라서 그리 체질은 아닌거 같음. S-51은 기름이 좋은지 동작이 비교적 부드럽던데, SU-8 타다 타니 럭셔리함...

      뭐 기본에서도 별로 불편한 걸 모르겠던데... 어차피 피쳐폰 내려갈 생각이다가 쿼티땜에 선회한거라서.-_-;

  2. あさぎり 2011.08.14 20:09 address edit & del reply

    트랙볼 있는 폰 쓰다가 없는 폰으로 넘어오니까 웹서핑 하기가 엄청 불편해지더군요. 역시 트랙볼 만세

    • BlogIcon 안모군 2011.08.15 07:25 신고 address edit & del

      전세대 폰도 포인팅 디바이스가 하나 붙어있었는데, 많이 쓴다긴 어려워도 편리한 정도가 달라지긴 하더군요. 이번 기종은 아직까진 큰 차이를 못느끼기는 하는데, 리더 용도로 쓸 땐 쓸만할 거 같더군요.

      오히려 커서키가 더 쓸모가 많은 느낌인데, 이거보단 차라리 키 배치를 일반쿼티처럼 좀 꺾어놓았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더군요. 오타가 나더라는...

  3. BlogIcon NOT DiGITAL 2011.08.16 09:46 address edit & del reply

    난 묘하게 아티로 할 때 성적이 잘 나오더군. 아티는 크레딧도 잘 뽑아주는 편이니 2대 정도 굴리는 것도 괜찮지. 독일 자주포 라인을 밟아왔던지라 좋은 기름 타면 어떤 느낌일지 궁금한데, KV로 경험치 채우려면 한참 남았으니...

    난 아티는 전부 위장막/건레잉/래머 장착해서 굴림. 솔직히 대구경되면 건레잉과 래머는 필수인지라. -ㅅ-

    T-54 뽑으려고 T-34 타고 있음. Tiger(P)도 뽑았고... 이로써 굴리는 차량이 15대!

    NOT DiGITAL

    • BlogIcon 안모군 2011.08.17 22:06 신고 address edit & del

      확실히 아티가 벌이는 양호한 편임. 같은 6티어라도 벌이가 확실히 낫기도 낫고....

      좋은기름은 포 명중률은 좀 나쁨. 에임 관리가 잘되긴 하지만 잘 맞는다는 느낌은 없달까. 152mm는 화력이 좀 모자란데, 203mm 올리면 좀 나올거 같음. 문제는 들어가는 경험치가 티어 하나 올릴 레벨이라는거지만...

      T-34는 좋은 전차임. 57mm가 가장 좋음. 1발 데미지가 나쁘지만 대신 올라운더에 가까운 명중률과 장전속도라서 다른 포는 영 안쓰게 됨.

      지금 미군 TD를 타볼까 생각중인데, 좀 갈등중임...

2011. 8. 8. 21:35

EPIC Fail.

 쿼티가 없으면 입안에 가시가 돋기 때문에, 해당 장치가 붙은 물건을 초뒷북으로 샀습니다. 과연 배송이 올지가 상당히 걱정이 됩니다만서도-_-;;;

 뭐, 어차피 쿼티만 있으면 통신기기 용도에는 충분히 충당하는데다, 무엇보다 요금제가 상당히 싸게 책정되어 있어서 정 안되면 테더링 머신으로나 쓸 생각입니다. 

 물론 전기가 뜨고 디젤이 판치는 세상에 증기를 사는 짓 같아 보입니다만서도... 목적에 맞는다면야 상관 없겠죠.

 참고로 지금 쓰는 기기의 용도는, 이동식 디스크+메시지 수발신+전화통화+채증도구+스케줄러 정도라서, 쿼티만 아니면 그냥 피쳐폰을 써도 상관이 없는 레벨입니다. 핫핫핫.-_- 스마트한 사람이 못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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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단순한생각 2011.08.09 08:02 address edit & del reply

    옵Q말씀하시는듯 한데... 맛폰 커뮤니티에서는 유플이 옵Q후계를 내놓는다는 소문이 파다합니당.(...)

    • BlogIcon 안모군 2011.08.11 20:53 신고 address edit & del

      그게 사실이라면 좀 무섭다능.... 그런데 쿼티키 붙은 기종 치고 정상적으로 나오는 예가 없어서 걍 포기하고 살거 같다능.

  2. 카린트세이 2011.08.09 10:11 address edit & del reply

    옵Q라면 요새 물량이 잘 안보이는듯하던데 말입니다.....;; 게다가 단종됬음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공짜로 풀리는 경우도 매우 드물더군요.......

    모토쿼티도 나름 괜찮아보이긴 하던데, RAM이 작다는게 역시 크리가 아닐까 싶습니다. 외려 무게는 부차적인 문제랄카.....

    • BlogIcon 안모군 2011.08.11 20:53 신고 address edit & del

      뭐 일단 어찌저찌 물건 확보는 했다능. 배달만 기다리고 있다능.

  3. BlogIcon ieatta 2011.08.14 09:26 address edit & del reply

    전 모토로이를 쓰실 줄 알았는데 옵큐시군요..
    근데 드로이드3의 냄새가 어디서 (킁킁)

    • BlogIcon 안모군 2011.08.14 12:47 신고 address edit & del

      개인인증까지 할만큼은 막장은 아니라능.

2011. 8. 2. 22:45

Busy.

 근래 좀 이래저래 신상에 일이 많습니다. 뭐 게임도 게임이지만, 집도 좀 사람 성질긁는 일이 생기고, 또 가족이 아프고, 그 외에 과외업무도 늘고 그렇군요. 정말 근래에는 정줄 놓을 뻔 한 적도 있고 말이죠.-_-;

 덕분에 피로도가 누적되어 찻간에서 책도 못읽고 쳐자고 다닙니다. 아직 읽을 책이 좀 남았는데.... 다행히 하우스푸어가 된 덕에 신규 도서 구매는 거의 엄두도 못내고 있어 다행이랄까요. 괜히 인서울 하우스 오너가 된건가 싶기까지도 합니다. 별로 좋은 집도 아니라 비는 새고.-_-;;;;

 계란 한판을 잘 살았으니, 좀 부담을 지긴 져야 할 때긴 한데, 그래도 요즘은 좀 라이프가 팍팍하군요. 하여간 이게 다 XXX때문이고, XXX이 되면 다 잘될거야 희망이 있잖아 희망이 라고 떠벌리고 다니는 라이프가 되어볼까도 생각중입니다. 이러면 나아지는 건 하나 없고 더 개판이 되겠지만, 정신적으로는 안정을 찾을 거 같기도 하거든요. 핫핫핫. 여기서 더 가면 죽창들고 사람 찌르러 다니던가, 가스통에 불붙이던가 하겠죠.(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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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행인1 또는 甲士1 2011.08.03 22:23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죽창과 가스통이전에 피아식별(?)을 위한 빨간 베레와 사제 군복부터...(타타탕)

    하우스 오너도 정말 보기만큼 쉽지가 않군요. 그나저나 내년 경기는 어떨런지...

    • BlogIcon 안모군 2011.08.06 18:28 신고 address edit & del

      내년은 뭐 버블링을 다시 가열차게 밀지 않을까 싶습니다. 표는 벌어야죠. 물론 그러다 막판에 대차게 말아먹을 거 같아 불안하지만 말이죠.

      뭐 부채 레버리지가 큰게 원죄는 원죄죠.-_-

  2. BlogIcon 연애가중매 2011.08.07 01:19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안녕하세요. 잘보고갑니다~

  3. BlogIcon coach outlet 2013.07.27 07:57 address edit & del reply

    당신 매력있어, 자기가 얼마나 매력있는지 모르는게 당신매력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