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1. 13. 18:37

대략 신원의 변동이 있을지도.

 끄렘린으로 끌려갈지도 모르겠습니다. 폴로늄 홍차 대접해주는 루뱐카 말고, 다른데 말이죠. 아 푸찐 횽아랑 같이일한다는 건 아니고, 말이 그렇다는 거죠.

 아직 확정된 건 아니기는 한데, 되면 서울 바닥을 떠나게 될 가능성이 농후합니다. 왠만하면 현지 생활 하는게 나을거라고 하는 판이니 말이죠. 일종의 정보도매상 사업 하던것도 좀 진행이 피곤해 질 거 같군요. 왠만하면 끌고 가겠지만 여러모로 쉬울 거 같지는 않아보여서 말이죠.-_-

 뭐 아직까지 Cover가 발각되지는 않은 거 같긴 하군요. 뭐 얼마나 유지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적어도 정년을 마치고 망명선에 오르기 전까지는 침묵의 규율을 지켜야 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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