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9. 11. 09:29

아카이브를 읽는 마음가짐

 대단한 이야기는 아니지만, 요즘은 각종 아카이브 접근이 용이해지면서 전문가의 영역이던게 일반인의 영역으로 좀 내려왔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근래 화두가 되는 위X릭X스 같은 경우가 그런 케이스라고 할 수 있겠네요. 친애하는 소넷 대제폐하동지께서 마침 말씀하여 주셨지만, 사람들이 영화나 드라마에 지나치게 익숙해져서, 아카이브가 사실을 정확히 적시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많이 늘어난 거 같습니다.

 아카이브의 문서들은, 문서의 종류에 따라서 특성이 좀 달라지기는 합니다만, 대개는 하급기관에서 상급기관에 대해서 보고를 올리거나, 그 반대로 상급기관이 하급기관에 대해 지시전달을 내리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아주 포멀한 것도 있지만, 그보다 좀 더 인포멀하게 내사나 단순 면담기록, 의견 등을 올리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대개 권력기관에 가까우면 이런게 많이 포함되고, 안그런 경우엔 포멀한 보고서가 주가 되죠.  보고에는 어떤 업무에 대한 기획안이나 계획서도 들어갈 수 있고, 어떤 처분을 실시하고자 할때 처분의 취지와 대상에 대한 검토안 같은 것도 들어갑니다. 좀 더 자율성이 있는 기관이라면 이렇게 수행하였다고 결과보고만 올리고 끝나기도 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영화에서 나오는 것 처럼 회견이나 회의 내용 전문이 다 기록되어 보고서로 정리된다던가, 행정기관 전체의 업무수행 내용이 모두 들어있다던가, 회계부정같은게 모조리 적시된다거나 하는 일은 사실 거의 안생깁니다. 오히려 꺼리는 사항은 이야기가 제대로 없고, 일방적이고 한정된 견해에서 작성된 보고서가 많다거나 그렇죠. 정부 아카이브에 의사록 수준의 것이 올라오는 경우는 상당히 예외적이거나, 매우 중대한 경우에나 나오게 됩니다. 정부기관에서 하루 하는 회의 숫자가 어마어마하고, 그보다 적은 규모의 면담은 그야말로 비일비재하다시피 합니다.

 그런 전차로, 아카이브의 문서는 그걸로 하나의 완전한 내용을 구성해 주기 보다는, 여러 문서를 조합해 대조하거나, 다른 소스, 예를 들어 신문기사라든가, 관계자 증언이나 저서의 서술이라든가 같은 걸로 전체 상을 조합해 내야 보통은 알아볼 수 있는 결과물이 됩니다. 특히, 아카이브는 소팅이 좀 생각대로 안되어 있는 경우가 많다보니, 문서의 결말이나 진행이 다른데서 나온다거나 그런 일도 많이 생깁니다.

 그래서, 보통 아카이브를 다루기 위해서는, 문서 자체의 취급규정에 대해서 아는 것도 필요하고, 또 주로 다루고자 하는 행정관서의 업무처리 방침이나 업무 내용 같은 것도 이해해야 어느정도 전모를 알 수 있습니다. 물론, 배경적인 역사적 사실에 대한 이해도 있어야 하고 말이죠. 단순하게 자료만으로는 명확하게 나오는 경우가 드물고, 대개는 원하는 걸 알 수 없는 경우가 많달까요. 그냥 재미있는 읽을거리정도나 되면 다행인 경우가 많고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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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NOT DiGITAL 2011.09.11 16:22 address edit & del reply

    어디서든 문서 관련 업무를 조금만 해봤어도 대강 어떻게 돌아가겠다는 걸 감 잡을 수 있을 것 같은데 말이지. 다들 판타스틱한 세상에서 사는 모양일세. -ㅅ-

    NOT DiGITAL

    • BlogIcon 안모군 2011.09.11 16:48 신고 address edit & del

      정부 문서라는게 사실 그런건데, 너무 모르고 간접적으로만 보다 보니 그게 어떤건지 모르기 쉽긴 하지... 뭐 페이퍼워크를 안하는 일자리들도 많으니, 모를 수도 있긴 함.

  2. BlogIcon 행인1 또는 甲士1 2011.09.12 15:56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1. 생각해보니 대한민국 현행 법률상 '회의록'을 꼭 만들어야 하는 회의들이 정해져 있긴 하군요.(정말 만드는지는 둘째치고)

    2. 현대 국가의 '아카이브'는 워낙 양이 방대해서 그 안에서 가치 있는 것(혹은 화끈한 것)을 찾아내는 것도 상당한 일이겠다 싶더군요. 찾아낸 것을 제대로 읽어내는 건 또 다른 일이고...;;;

    • BlogIcon 안모군 2011.09.13 07:22 신고 address edit & del

      법률에 지정되어 있으면 만들긴 만들겁니다. 그렇게 되어 있으면 속기사가 들어가서 작업을 할 거 같은데요.

      아카이브 분량은 지금에 와서는 검색엔진 없인 보는게 불가능에 가깝죠.

  3. 2011.09.14 06:09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안모군 2011.09.14 08:43 신고 address edit & del

      공공기관 일이라는게 다 그렇죠. 위에서 줄줄히 내려오는 걸 다 받아야 하니...

2011. 9. 7. 22:10

라스트 스퍼트

 오늘 야간부터 24hr 들어갑니다. 이것으로 현재까지 잡힌 모든 오버타임이 끝나는데, 하필 끝나고 다음날에 또 좀 일이 생겼군요. 이젠 몸이 좀 축나는게 느껴지기 시작합니다. 내일 아침엔 더 할듯.;; 하필 근래 좀 일 관련해서 트러블이 급증하고 있는 상황이어서 이건 뭐 답이 없군요.

 9일날 아무래도 또 한 탕을 뛰어야 할 상황이 벌어질 거 같은 불길한 예감이 드는데, 되면 정말 혈압이 터지든 할 거 같군요. 덤으로 추석때도 근무가 살포시 잡혀 있으니 이 아니 좋은가....으허허허. 야간 한 시간을 추가로 근무시키고 아무런 보상이 없는 추석 야간근무가 대기하고 있으니 그냥 신세 한탄이나 합니다.

 대충 주당근무가 18시간 정도 늘어난 채로 2주를 오니, 뭐라고 해야 하나 일이 손에 안잡힌달까 그렇게 되는군요. 별거 아닌 문서정리조차도 별로 의욕이 안들고 말이죠. 지난주 까진 그래도 어느정도는 돌아가는데, 이번 주 들어오니 거의 손이 안가는군요. 만사가 귀찮아지고, 공격성향이 조금 늘어나는 느낌이 들고요. 2주 정도로도 이러는데, 장시간근로가 계속되게 되면 사람이 어떻게 변할지가 짐작이 된달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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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NOT DiGITAL 2011.09.07 22:33 address edit & del reply

    의욕이랄까 효율 자체가 떨어져 버리지. 몸도 축나고. -ㅅ- 아무튼 좀 정리되면 연락하셈. 한 잔 쏘지.

    NOT DiGITAL

    • BlogIcon 안모군 2011.09.08 08:58 신고 address edit & del

      장시간 근로에 대해서 감각이 없는 사람들이 우리나라엔 많지. 그게 얼마나 많은 요소를 갉는지 모른달까.

      추석연휴 지나고 물주끼워서 한번 보세...

    • BlogIcon NOT DiGITAL 2011.09.08 18:13 address edit & del

      추석 있는 주 평일도 괜찮다네. 그 주는 전부 쉴 것 같으니...

      NOT DiGITAL

2011. 9. 5. 15:11

오늘도 24hrs

 HP를 좀 회복해 뒀지만, 오늘과 또 몇일 뒤에 24hr 근무가 들어가야 합니다. 오늘은 좀 개인사적인 일이 있는데 이렇게 당첨이군요. H*ly Sh**! 

 뭐 돈으로 보상이야 받긴 하지만, 내일 아침에는 순직게이지가 하나 더 올라갈 거 같은 느낌이 모락모락 피어오릅니다. 마침 어제 근로자 통계조사 나왔는데, 이 직장이 얼마나 열악한 근무조건을 제공하는지 다시 한번 재발견하게 해 주더군요. 

뭐 비금전적 보상이라는게 있다고는 하지만, 근무여건만으로 본다면 이런 지옥도에 들어오려는 사람이 연대급 이상 대기타고 있다는 점에서 막되먹은 세상이라는 생각이 좀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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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단순한생각 2011.09.05 18:54 address edit & del reply

    그야말로 *o** **it이군요 -_-;;

    • BlogIcon 안모군 2011.09.05 20:06 신고 address edit & del

      뭐 사회적인 체면이 있어서 차마 다 적지는 못하겠심.

  2. BlogIcon ieatta 2011.09.05 21:05 address edit & del reply

    제 시험보는데도 현실은 시궁창인데 서로 갈라고 ㅠㅠ
    저도 바둥대고 있습니다만 기쁘진 않군요 ㅠㅠ

    • BlogIcon 안모군 2011.09.05 21:36 신고 address edit & del

      현시창인 걸 알아도 그거 외엔 길이 없어서 그렇다는게 우울하지. 뭐 고임금까진 아니라도 쫌 인간적인 처우를 바란다고 해야 하나. 이러면 배부른 자의 투정 소리나 하긴 하다만....

2011. 9. 4. 17:16

Derp! & Pewpewpew~

 요즘도 WOT는 하고 있습니다. 근래 과로 덕에 별로 터치를 못하다가, 어제 조금 숨을 돌렸군요. 간만에 하니 자주포는 삽질하고, 미디엄과 헤비는 평타 언저리지만 꾸준히 되더군요. 물론 아직도 T-43과 IS를 몰고 있어 우울하고, 질때마다 돈이 날아가서 속이 쓰린게 문제긴 하군요.

 뭐 그래도 E-75가 엄폐한답시고 바위 뒤에 박혀서 깔짝대는 걸 자주포도 찰지게 두들겨서 잡기도 했으니, 아주 삽질만 한 건 아닌 듯도 합니다. 평소에 원한이 좀 있는지라 기분이 좀 풀리더군요. 이칠오 납하요. -_-

 돈이 안되는 T-43과 IS 덕에 앵벌 탱크를 여럿 굴리고 있습니다. 가난한 유저라 지갑전사 같은건 꿈도 못꾸고, 그냥 슬롯 할인할때 살짝 현질해 슬롯 늘려서 지금 10대 굴리기를 하는 정도군요.... 3/4호하고 T40, 쑤85를 추가로 굴리는데, 역시 플레이 스타일이 잘 안잡혀서 좀 안되는군요.

 그래서 기존의 효자인 KV와 T-34/76을 열심히 굴리고 있습니다. KV는 107mm 좀 굴리다가 이건 KV-3에게 주고(정작 차고신세지만) 152mm를 다시 꺼내들었습니다. 전에 포탄을 다 팔아먹어버려서 다시 샀더니 포탄값이 비싸더군요. 양키들이 떫프건이라고 말하는 그 물건인데, 역시 명불허전이라고 해야 할까요. 물론, 저걸로 고 티어를 아주 잘 때려잡는 건 아닌데, 5티어에서 8~9티어들 뎀딜은 거의 불가능하지만, 이넘은 30%씩 잘 까먹는 장점이 있어서 앵벌이엔 좋더군요. 가끔 재수 좋으면 하나 줏어먹기도 하고, 일단 아군 서포트가 있으면 고티어 방에서도 3~4대 정도는 씹어주고 죽을 수 있어서(잡는건 아니라도 갉아주니까) 좋달까요.

 특히 장 이동 과정에 가끔 적이 보이고 해서 예의상 정차 후 한 방을 쳐 줄 때가 있는데, 이 눈먼 탄이 맞을 땐 아주 행복해지죠. 특히 이상하게 잘맞는게 KV-2업글한 녀석들인데, 또 이런 걸 맞으면 한방에 가더군요. 하루에 이렇게 두 대 잡은 적도 있으니, 그야말로 손에 붙는 전차라고 해야 할까요. 덕분에 승무원이 자격 하나 마치고 두개째 돌고 있습니다.

T-34/76 도 그런 맛이 있는데, 이쪽은 57mm 붙이고서 위치 잡고 저격질을 하면 꽤 짭잘하더군요. 6~7티어까진 뚫어주는데다, 뎀딜이 작아도 워낙 속사포라서 그런대로 효율이 나와주더군요. 기관포처럼 쏘진 못해도 pewpew 거리면서 놀 수 있달까요. 다만, 헤비 뺑뺑이 돌리기 같은건 좀 어렵더군요. 이 둘이 앵벌의 메인이 되고 있고, 나머지는 뭐 큰 기여를 못한달까요. KV-2는 한탕에 3만까지, T-34는 2만 5천 까지 벌리긴 하더군요. 지갑전사에 비하면 잉여지만...-_-

 조만간 소련 경전차 추가된다는데, 그거 아니면 레오파드나 다시 만들어서 독일 경전차나 한번 해볼까 생각중입니다. 물론 경전차가 다 그렇듯이 앵벌....이죠. 요즘같아서는 지갑전사질이라도 해볼까 조금 갈등이 되는데, 추가되는 미디엄이나 헤비 나오면 그거나 한번 잡아봐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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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NOT DiGITAL 2011.09.04 23:32 address edit & del reply

    조금 있으면 E-75, E-50 굴릴 수 있을 것 같아서 햄볶고 있음. :-)

    앵벌이도 그렇고, 개인적 취향도 있고 해서 전차 수는 점점 늘어가지. Tiger I 같은 경우 좋아하기도 하거니와 가장 전투수를 많이 치른 차량인데, 이렇다보니 어떻게 써야 하는지 보인달까. 분명 스펙은 별로고, 게임상에서 능력도 그런데 쓰다보면 안정감도 들고 가끔 엄청 전과를 올릴 때도 있고...

    그런데 정말 고티어로 갈 수록 프리미엄과 앵벌 전차들은 필수긴 함. 나야 클베 때부터 프리미엄을 고집했던지라, 이제 프리미엄이 아닌 경우는 상상하기도 힘들어서.... --;

    NOT DiGITAL

    • BlogIcon 안모군 2011.09.05 15:07 신고 address edit & del

      칫... 이오공은 별로 조우한 적이 없는데 이치로는 으어...

      쏘련취향이라 그런지 KV2/T-34로 앵벌 주력이 안착되는 거 같음. 봐서 프리미엄 좋다는 넘 나오면 한번 잡아봐야지. 지금 체제로는 8티어 이상을 추진하기 힘들 거 같음.

  2. BlogIcon ieatta 2011.09.05 21:03 address edit & del reply

    어서 Su-152를 타시옵소서
    져도 돈벌어오는 7티어의 위력을 실감하실 수 있을 것임미다ㅋ
    부왉을 14초마다 한방씩 쏘면 햄볽해지죩 ㅋㅋㅋ
    전에 마운틴패스에서 게이왕 세마리가 중앙으로
    나란히 기어오길래 부왉 Ap 쐈더니 찰지게 원샷원킬나더군요 ㅋㅋ
    다만 좀 커서 숨기힘들고 어글이 집중된다는 문제점이 ㅋㅋ

    • BlogIcon 안모군 2011.09.05 21:35 신고 address edit & del

      СУ-152를 타고는 싶은데, СУ-85에 아직 85mm 굴리는 상황에서는 아직 멀고도 험한 길이지.-_-;;

      게이브이는 몸빵이 약해서 자기가 다는 152mm 고폭 측면 샷에도 일격사 당하는 일이 생기는데, 관통력 작렬의 장포신 152mm 앞에서야 죽는게 당연하지. 고폭 정면샷에는 버티긴 하는 거 같긴 하지만...

      물론 자주포할때 고티어 TD는 헤비 이상으로 어그로라서 자주포 경험 없이 TD 매복은 고폭 택배 집중 배달을 초래하지... 그건 감수해야 할 문제랄까나...

    • BlogIcon ieatta 2011.09.06 11:37 address edit & del

      쑤152의 152mm는 단포이옵니다
      포탄도 게이왕의 그것과 공유하시는
      호환성좋은 물건이죵ㅋ
      다만 장전속도가 게이왕의 22초에서
      14초로 짧아지옵니다ㅋ
      그래서 한대로 게이왕 두배분의 화력을 ㅋㅋ

      게임내에서 쏘련돌격포들이 화력이 넘쎄서
      오버파워인듯 싶더군요 ㅡㅡㅋ

2011. 9. 1. 20:28

간트 차트라고 해야 하나...

 요즘 어떤 업무에 코가 꿰어버려서 세부 작업계획안이라고 해야 하나, 그런 걸 만드느라 좀 뺑이를 치고 있습니다.

 그러다가, 이쪽에서 이동 동선과 소요시간을 좀 보기쉽게 확인하는 방법을 보여주면서 설명해야 하는데, 방법이 워낙 마땅찮은지라 좀 잔대가리를 굴리다가, 이전에 일본 책에서 본 운용도표가 생각나서 엑셀가지고 응용해 봤는데, 해보니 일단 그럴싸 해 보이더군요. 실제 시인성이 어떤지는 써먹어 봐야 알겠지만 말이죠.  해외에서는 이런걸 쓴다고 하는데, 특히 대형 야드에서는 아예 전용 소프트까지 쓰는 분위기라고 들었고, 그런데 국내에서는 기지운용에서나 좀 쓸까 실무적으로는 잘 안쓰지 않나 싶긴 하군요.

 이걸 이전에는 PERT로 알고 있었는데, 좀 찾아보니 Gantt Chart의 변형인 거 같더군요. 뭐 쿠로네코흑묘든 키리노백묘든 쥐만 잘 잡으면 되니까(어?), 이름 따져가면서 이야기 할 건 아니겠죠. 그러니까 이런겁니다. 보안사항은 좀 센서링 했습니다.


 이런걸 좀 쉽게 그릴만한 툴이 있으면 그럴싸할 거 같은데, 뭐 용도에 딱 맞는 툴이 잘 있을거 같지는 않군요. MS 프로젝트 같은게 이런 비슷한 기능이 있음직 하긴 한데 말이죠. 정보 있으신 분은 좀 덧글로 이야기를 좀 해주심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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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ainBow 2011.09.02 08:11 address edit & del reply

    간트를 『간츠』로 읽어버린 =ㅅ=;;;;
    뭐..그렇다는..........;;;

    본지 오래됐다는 핑계랄까;;;; 문군이랑 해서 함 보자고 ^^

    • BlogIcon 안모군 2011.09.02 08:41 신고 address edit & del

      덕력이 좀 짱인듯....;; 간트 라는 사람이 만들었다고 해서 간트 차트라고 하는데, 양식이 비슷하지만 저런 형태는 아니지. 프로젝트 매니지먼트에서 많이 쓰는 거라서 보면 "아~ 저거" 하는 물건인데...

      그리고 추석까지 회사에 거의 붙박이로 살아야 해서 시간이 없다능...

  2. BlogIcon ieatta 2011.09.02 10:37 address edit & del reply

    군시절에 비지오로 비슷한 걸 만들어서 써먹은 적이 있었습니다
    근데 비지오로 하려면 축의 시간표현이 문제가 되는군용;;
    더 전문화된 툴은 전문가가 아니다보니 흐으 ㅠㅠ

    • BlogIcon 안모군 2011.09.02 13:02 신고 address edit & del

      비지오야 저런데 쓰는거긴 한데, 거기서 저렇게 가로세로 줄그어서 하기가 잘 안될건데... 또 비지오도 별도 라이선스라서 쓰기가 좀 그렇지.

      역시 엑셀 노가다를 해야 하나.-_-

  3. BlogIcon NOT DiGITAL 2011.09.02 15:08 address edit & del reply

    결국은 엑셀 노가다로 가게 된다능. 회사에서 왠만한 작업은 결국 아웃룩/엑셀/파워포인트로 수속된다능. 피할 수 없는 운명이라능.

    NOT DiGITAL

    • BlogIcon 안모군 2011.09.02 15:25 신고 address edit & del

      결국 운명이 시켜서 오피스노가다....-_-;;

  4. BlogIcon ghd 2013.07.12 01:03 address edit & del reply

    눈을 감아봐 입가에 미소가 떠오르면 네가 사랑하는 그 사람이 널 사랑하고 있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