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11. 1. 20:28

으아니~!

 챠! 왜 진저 안해주는거야! 헬쥐 입 닥쳐! 그래 Q2가 나왔다 이거지? 나한테 왜 이러는 건지 아무도 날 이해 모테!

 1.
 ....라지만 뭐 어차피 그냥 인터넷 되는 쿼티달린 피처폰으로 쓰고있으니 별 관계는 없긴 하군요. 그래도 좀 열받는 건 사실이라능. 나름 셀링 머신이라고 하더니 이렇게 취급하다니...

 2.
 요즘 사무 급증으로 목 뒤가 뻐근하군요. 시바 이건 자료 입력만 1시간이야-_-;;; 거기다가 신규전입한 양반이 정년 3년 남은 양반이니 일이 다 돌아오고 업무도 다시 밑바닥부터 인계해야 하니 아주 피곤하다능...-_-;;;

 3.
 교보문고에서 책을 샀는데, 쿠폰이랍시고 넣은게 1년치 생X대 증정 이벤트....어?

 마케팅담당자가_안티_인증.txt

 ....회원정보에 성별 안들어갔나? 이런걸 딜버트 케이스 외에 보게되다니 우왕 좀 짱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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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NOT DiGITAL 2011.11.01 22:50 address edit & del reply

    3. 뭔가 예전에 비슷한 일을 당한 것 같은데 기억이 안 나는군. 지워 버렸나.(...)

    NOT DiGITAL

    • BlogIcon 안모군 2011.11.02 13:52 신고 address edit & del

      이런거 종종 있긴 한데, 이정도로 바보같은 건 또 처음 봄.

  2. BlogIcon ieatta 2011.11.02 08:44 address edit & del reply

    1. 프로요 맛스타마저 포기한 폰 그 폰은 옵Q....
    요즘 Q2가 땡기지만 헬전의 발로하는 업뎃덕에 사기 꺼려집니다 ㅠㅠ

    • BlogIcon 안모군 2011.11.02 13:53 신고 address edit & del

      그래서 아큐 등으로 나가는 병맛 큐 시리즈에 옵큐가 들어가는건가..-_-;;;

      Q2는 한 3개월만 빨리 나왔어도 검토대상인데, 어차피 가격면에서 메리트가 적으니 아오안이 되었을지도.

  3. BlogIcon 로리! 2011.11.02 12:34 address edit & del reply

    LG쪽 스넵드래곤 계열 개발 인력이 전부 나가버려서 업뎃이 불가능하다는 소문도..

    • BlogIcon 안모군 2011.11.02 13:54 신고 address edit & del

      그야말로 Japan Oil Tranport to the 망이군요. 밖에서 까이는 헬쥐, 안에서는 헬게이트로군요.-_-;;;

2011. 10. 22. 15:50

시덥잖은 이야기나....

 음 요즘은 회사, 집, 회사, 집 반복에 휴일은 방구석폐인질 하다 2시간 외출이라는 좀 바보같이 반복적인 일상이 지속이군요. 철분제도 못먹고 말이죠. 역시 거점역이 가까워야 좋은데 안그러니까 문제네요.

 요즘 선거판 이야기는 트위터로도 배부를 지경이라 생략. 뭔가 돈 이야기 때문에 시끄럽군요. 정치판에 갈 일은 없지만, 저기 가려면 이건 뭐 돈거래 조금만 잘못하면 극락왕생할 기세랄까요.

 출근하면 꼭 일이 따라오는게 요즘인데, 오늘도 쏠쏠하게 일을 했군요.-_- 왜 나만갖고 그래! 난 29만원도 없는데. 쉬고 오면 꼭 뭔가 터져 있으니 사람이 좀 지친다능....

 아이폰 이야기는 이제 좀 식는 분위기지만, 다만 신경쓰이는게 SIRI. 영어나 한국어로는 뭐 이상한 건 아닌데, 앞에 오를 붙이면 일본어로는 좀 난감한....... 아니 뭐 내가 특히 그런거 생각해서가 아니라 뭔가 뭐랄까 그러니까 그렇단 말이죠. 한 20년 전에는 꿈이던게 이젠 뭐 음성검색 정도는 당연한 걸로 받아들여지는 요즘이니 참 대단하긴 한듯. 실시간 번역까진 아직 갈길이 많이 멀긴 하지만, 음성입력받아서 문자화 하는 것 만으로도 장벽이 많이 내려가긴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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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행인1 또는 甲士1 2011.10.22 22:04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한성판윤 선거판을 보면 볼수록 '벼락치기' 후보들이 참 열심히 텔레토비질을 하는 것 같다라는 '오해'가 들더군요.-_-;;

    • BlogIcon 안모군 2011.10.23 10:54 신고 address edit & del

      뭐 단기시장인데다, 반쯤 애매한 선거판이라 그런 거 같지만 요즘은 좀 상태가 다들 메롱하게 돌아가는듯.

  2. BlogIcon NOT DiGITAL 2011.10.23 00:13 address edit & del reply

    과연... 난 Siri를 가지고 그렇게 연관짓는 건 생각도 못했는데.... 과연.

    NOT DiGITAL

    • BlogIcon 안모군 2011.10.23 10:55 신고 address edit & del

      자네는 오시리보단 게츠가 더 익숙해서겠지. -_-;;

  3. あさぎり 2011.10.27 11:23 address edit & del reply

    お尻... ㄷㄷㄷ

    • BlogIcon 안모군 2011.10.29 16:27 신고 address edit & del

      옛말에 이런게 있었죠.

      "오시리가 조그마한....(응?)"

2011. 10. 19. 11:47

침구류 개선

 뭐 야간근무땐 직장에 매이다 보니 집에서 자는 날이 줄긴 했습니다만, 접이식 매트리스를 가져다 쓰고 있습니다. 아 당연히 사제라서 군대에서 쓰는 그거보단 좀 두껍고 큽니다.-_-;;; 푹신하니 좋네요. 허리건강에 좋을지는 모르겠지만, 바닥 냉기도 덜올라오고 해서 그런대로 좋달까요. 난방을 때도 바로 체감이 안되는 건 좀 불편하지만, 뭐 그래도 생각보다 춥다는 느낌도 안들고 괜찮더군요.

 예전에 전기패널 깐 방에서 등지지면서 자는게 좋을때도 있지만, 여긴 스위치 떨어지거나 하면 다음날 그야말로 헬이라서.-_- 한번 날씨 그리 안춥다고 생각하고 약하게 놓고 잔다는게 아예 전원 나간채로 자서 하루를 앓아누운 적도 있었죠. 이젠 그런 일은 없지만, 따끈하게 지지면서 잠자는 것도 좀 애매해지니 그건 좀 아쉽다면 아쉽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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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카린트세이 2011.10.19 12:16 address edit & del reply

    라꾸라꾸같은 접이식 간이침대에는 전열판이 내장된 매트를 쓰는것도 있던데, 아직 메트리스 수준에서는 어려운가보군요...

    그나저나 일반 가정집에 전기패널은 좀 뭔가 무섭다 싶습니다...;;

    • BlogIcon 안모군 2011.10.20 01:08 신고 address edit & del

      음? 옛날 살던데가 일반 가정집이라고 한 적은 없는데? 아주 예전엔 공업용전력, 그 전엔 상업용전력을 썼었음.

2011. 10. 12. 21:55

Sherman

 요즘 낙은 WOT 정도군요. 점점 사람이 훼인이 되어가는듯.

 셔먼을 탔습니다. 망리를 타다 셔먼을 타니 확실히 좀 나아지긴 했는데, 그렇게 튼실하단 생각은 안드는군요. 기동간 사격이 비교적 잘 맞기는 하는데 생각만큼은 아니고, 보기보다 둔중한 기동력을 가졌더군요. 몸빵은 오히려 T-34만 못한 거 같더라는. 4호를 한번 몰아보고는 싶지만 루트가 멀어서 그냥 제껴두렵니다. 

 IS는 6만을 막 넘겼는데, 아직 2만 넘게 모아야 하다 보니 아득하더군요. 좀 짬이 생기니 어느정도 모는 감각이 익숙해 지긴 했는데, 역시 KV계열처럼 몸빵이 잘되는게 아니고, 순양전함처럼 미디엄에겐 중전차, 중전차에겐 미디엄의 느낌으로 들이밀어야 하는게 좀 어렵달까요. IS-3도 이런 계열이라는데 좀 익숙해 져야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내년에 추가되는 중갑형들에 기대를 해야 할려나요.

 3/4호는 훔멜까지 언락을 하려고 일단 계속 키우는 중인데, 이미 승무원은 100%를 찍은 상태라서 좀 낭비같다는 생각도 들더군요. 그냥 3601H를 탈까도 생각중입니다. SU-85는 SU-100 스톡이 워낙 암담(85mm 기본포라니)해서 가기가 싫어지고 있습니다. 107mm 만세...랄까요.

 T-44는 뭐 엔진부터 올려야 뭔가 될 거 같다는 느낌인데, 매치메이킹이 들어가면 1~2명만 미디엄이 걸리고, 10티어들이 포진해있는 방이 자꾸 걸리니 하기 싫어지더군요.-_- 기동성이 스톡상태에서는 T-43과 차별성도 없으니 은근히 하기가 싫어진달까 그렇습니다. 빨랑 엔진을 올려야 하는데 아직 1.5만이 남았으니.-_-

 근래 게임에서는 뭐 그리 재미있던 매치는 딱히 떠오르는게 없는데, 일전에 E-50을 T-44로 만났을때 정면이 안뚫려서 으어 했던 기억이 있군요. 이젠 독징징이라고 까도 될듯?  이제 슬슬 권태기라는 느낌이 있는데, 그래도 IS-4와 T-54는 타보기는 해야겠죠. 경험치 소요량이 아득하지만 말이죠.-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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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NOT DiGITAL 2011.10.13 22:18 address edit & del reply

    IS-3는 뭐랄까 풀업했는데도 미묘함. -ㅅ- IS-4가 되면 좀 나아지려나.... SU-100 빨리 올려서 그냥 서둘러 152계열로 올라오셈. 어차피 맞을 매라면 빨리 맞는 게 나음. 그리고 써보면 쑤100이 그렇게 나쁘게 느껴지지도 않던데?

    E-50은 미디엄에서 죽어라 밀리던 독일에게 한줄기 빛이지. 무려 E-75에 래밍하면 E-75가 HP가 까인다는 말도 있던걸.(먼산)

    NOT DiGITAL

    • BlogIcon 안모군 2011.10.15 17:39 신고 address edit & del

      음 IS-3는 미디엄 처럼 모는 전차고, IS-4가 떡장이라던데. IS-3는 포탑 정면 하나 빼면 그다지 인거 같음.

      오늘은 모스크바 전투 이벤트 덕에 IS-3가 근접해 있음. 한 2천 올리면 되는데.... 이거 사고 나서 SU-100으로 넘어가야지.

  2. BlogIcon ieatta 2011.10.14 00:17 address edit & del reply

    그냥 숫자 안보고 타는게 답인거 같더군요
    시험공부때문에 못하고 아주 가끔 스트레스 쌓일때 가서 별때준다는 느낌으로 한두정도 땡기는데
    어느새 IS3 경치가 되있더군요.. 머 접기전에 IS 122미리 풀업까지는 해뒀지만...
    근데 돈도없고 IS3 타면 적자날거같아서 찍어놓고도 타긴 좀 꺼려지는...

    셔먼 처음에는 애매한데.. 105밀 똥포가 은근 매력적입니당..
    특히 포 하향각이 낮아서 언덕샷같은 지형지물 이용해서 싸울때 엄청 유리해요..
    그런걸 이용해서 카모달고 살살 돌아서 상대방 헐이나 측면 엉덩이를 찰지게 노려주면..
    저번에 이지에잇이 궁디 보이길래 빵야 땡겼더니 70% 정도를 한방에 팍 깠던 기억이 나네요..
    언덕 이용해서 셔먼 똥포로 킹타를 씹고뜯고맛보고즐긴적도있고..

    이번에 추가된 점보셔먼은 셔먼 속도 좀 낮추고 전면장갑 100미리에 포탑은 더 딴딴하게 만들어
    놔서 완전 미듐의 T29처럼 됬더라구요.. 한번 타보고싶긴 한데 일단 시험부터..
    (이지에잇으로 한번 상대해봤는데 M1A2로는 전면장갑을 전혀 뚫을 수 없더군요..)

    Su-100은 은근 85미리도 좋은포라서 킬욕심 안내고 좀 타다보면 100미리 금방 달더라구요
    머 진국은 122미리지만 (연사도 좋고 파워도 좋고 탄값이 많이들어서 문제지..)
    Su-100 풀업으로 독사처럼 숨어서 물다가 Su-152만 올리시면 진짜 천국이 보입니당..
    이거 뭐 .. 152미리가 연사 14초대에 명중율도 부왉이랑 비교안될정도로 좋으니..
    400미터 안쪽으로 들어오면 특히 옆구리 내밀면 다 내밥이라는 느낌?
    어서 152를 타시옵소서 ㅋㅋ

    • BlogIcon 안모군 2011.10.15 17:41 신고 address edit & del

      셔먼은 똥포달고 쓰는데, 뎀딜이 대충 들어가 주는 건 좋은데 역시 좀 약한 감도 있고 명중도 좀 안맞고. 부앙각 좋은 건 좋긴 하지만, 역시 너무 차가 물러서.

      점보셔먼은 은근히 장갑이 강함. 적으로 나오면 피곤한 타입. 부왁 맞췄는데 10%나 남다니.-_-

      미쿸 76mm 는 어중간함. 은근히 뚫려주기는 하는데, 그렇다고 또 써먹기 좋을만큼 잘 뚫는 것도 아니라.

2011. 9. 30. 20:23

Frendly fire

 어제도 WOT를 잡았습니다. 어째 점점 훼인이 되는 거 같아 불안하군요. 뭐 하루에 별떼기 작업하고 너댓판 더 하는 정도이니, 게으른 유저에 가깝다고 봐야겠죠.

 쑤-85를 잡고 샌드 리버 맵 남측 진영으로 배정을 받아서, 언덕에 깔고 앉아서 언덕을 넘어오는 적 전차를 열심히 후리고 있었습니다. 마침 아군들이 적절하게 교전을 하고, 또 전방에 경전차와 미디엄들이 시야를 벌어주고 있어서, 쑤-85의 바보같은 시정에도 불구하고 매복교전이 유지될 수 있었습니다. 뭐 피눈물을 머금고 지른 107mm 포의 화끈한 한 방이 있다보니, 티어는 중하위권이지만 순조롭게 킬을 올릴 수 있었죠.

 까베-5나 뢰베도 때려주고, 셔먼과 T28도 패고, 판터도 하나 줏어먹고 등등 해서 그 판에서 5킬을 올렸습니다. 마지막에 KV와 스터그가 북측 본진에 개기고 있는걸 잡으러 들어갔지만 뭐 다른쪽에서 다 줏어먹어 버리더군요. 전과를 보다 보니....

.....NOT_Digital 이라는 ID가 보이더군요....... 문대령을 내 손으로 사살했던 것입니다. 판터를 타다가 변을 당했던 것입니다.

아 이것이 피도 눈물도 없는 전쟁의 현실이란 말인가.... 라면서.... 뭐 당연히 다음 교전으로 진행했습니다.(...)

 현재 차량 라인업은 변동이 없고, 3/4호 승무원들이 100% 채워서 각각 스킬을 선택하였고, T-44를 사서 일단 프리경치로 캐터필러를 바꿨는데, 포탑은 좀 아까운 생각이 들어서 경험치를 모으는 중입니다. T-43때 85mm는 좀 화력부족이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T-44에서도 큰 차이는 없지만 차 성능 탓인지 발사속도나 명중률이 상당히 좋아져서 미디엄 상대로는 양호하더군요. 몸빵도 한티어 아래 상대로는 잘 되고, 동티어랑 붙어도 할만은 하더군요. 뢰베도 종종 푹푹 뚫어주고 말이죠. 포탑때문에 100mm를 못올리고 있는데, 이거하고 엔진을 올리고 나면 얼큰할 거 같더군요. 

 T-50은 승무원 숙련도가 올라가니 은근히 교전효율이 올라가긴 하는데, 역시 레오파드 시절부터 경전차에 따라다니던 단점, 캐터필러 나가면 그냥 녹는건 여전하더군요. 은근 잘 끊어지더라는. 주포가 좀 빈약한 것도 어렵고요. 경전차 추가된 차량들 여럿 교전해 보면 제일 무서운게 채피, VK2802, T-50-2 순이더군요. T-50-2는 운용이 좀 어려워서 그런지 잘 안보이는데, 자주포나 TD잡았을 때 이게 오면 정말 무시무시하더군요. 저티어 헤비나 미디엄 입장에서도 ㄷㄷㄷ. VK2802나 채피도 동티어 미디엄이 녹아버릴 정도로 화력이 좋아서-_-;;; 뭐 거의 만날일이 없긴 하지만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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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단순한생각 2011.09.30 21:32 address edit & del reply

    거 이런데 올리면 문대령님이 다 알게되지말입니다?

  2. BlogIcon NOT DiGITAL 2011.09.30 23:48 address edit & del reply

    아, 그 SU-85가 자네였나. -ㅅ- 이름 확인을 잘 안하고, 내가 쓰는 Icon 모드가 Alt를 안 누르면 이름 표시가 안 되는 놈이라 못 알아봤구만.

    얼마전에 Siegfried Line에서 E-75 타고 '이게 9티어 중전차긴 하구나'라고 느낀 적이 있지. 우측 도시 옆을 끝에서 길막하고 있었더니, 마우스, IS-4, 포르쉐 티이거 등등 5~6대가 몰려 있으면서도 섣불리 못 오고 발이 묶여 있더만. 거기서 한참 시간 끌다가 결국 수에 밀려서 당하긴 했는데 나중에 보니까 아군이 승리했었음.

    NOT DiGITAL

    • BlogIcon 안모군 2011.10.01 21:07 신고 address edit & del

      나도 교전할땐 차종만 봤지 아이디는 신경을 안썼지. 장전대는대로 조준사격하느라 정신이 없던데다, 하필 정면으로 김병오와 무뢰배가 나란히 밀고 들어와서 이쪽저쪽 정신이 없었걸랑.

      E-75 무서움. 무엇보다 정면 약점도 없는 놈이 주포는 관통력이 세서 대책이 안선다능. 결국 스딸린 동지 말대로 포병 아니면 답이 없다능. 아니면 보이즈러브-10의 따뜻한 HE나.-_-;;;

  3. BlogIcon 아이스맨 2011.10.06 18:50 address edit & del reply

    레오짱 끌고 나갔는데 상대편 무뢰베가 [디지털이 아닌]상황이 한번...초장에 발할라로 날아가버린통에 별거 없었다능.

    • BlogIcon NOT DiGITAL 2011.10.07 01:39 address edit & del

      오옷, 아이스맨햏의 아이디를 알려주시구려. 프렌드에 등록해서 블루 온 블루 상황을 맛 봐야...(...)

      NOT DiGITAL

    • BlogIcon 안모군 2011.10.07 06:25 신고 address edit & del

      오오 디지털이 아닌 무뢰배....

      레오쨩은 가와이이한데 중전차의 잔혹무비한 주포에는 너무나도 쉽게 능욕당해버린다능.

    • BlogIcon 아이스맨 2011.10.09 23:50 address edit & del

      [샤나아빠]차 나오면 me라능...

  4. BlogIcon NOT DiGITAL 2011.10.07 01:40 address edit & del reply

    쑤152는 역시 152mm로 밀고 나가는게 좋겠지? 122mm가지고 놀자니 왠지 못 미더워서...(먼산)

    NOT DiGITAL

    • BlogIcon 안모군 2011.10.07 06:26 신고 address edit & del

      쑤152는 152mm가 진리라던데? 난 아직 멀었음...-_-;;

      152mm는 대신 장전이 느리고 은근히 안맞기 때문에 인내심을 가지고 써먹어야 한다능. 게이브이 152mm보단 장전이 빠르고 관통도 나은 걸로 아는데, 그래봤자 중포라서 느린 건 느린거라...

    • BlogIcon NOT DiGITAL 2011.10.09 00:12 address edit & del

      KV 152mm도 잘 굴렸는데 뭐... 게이브이보다 장전시간이 2배 정도 짧아진 것만 해도 할만 할 듯... -ㅅ-

      NOT DiGIT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