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6. 3. 00:58

향후의 처치일정.

 6월 3일 입원, 4일 수술전 검사, 5일 수술(오후 예상), 이후 일정은 불명인데 3~4일 정도 입원하지 않을까 예상중입니다. 뭐 어느정도 아작이 났느냐에 따라서 달라질 부분이긴 하지만 말이죠. 자기네서 수술 못하겠다고 한 병원에서는 연골이식까지 생각하라고 하는 판인지라....


 다친지 한달이 넘게 기다려서 수술이 잡힌건 그야말로 엽기적이라 할 수 있는데, 아직까지 산재처리도 서류 서로 토스하고 미비서류 내노으라고 하고 등등 아주 길게 걸리고 있습니다. 다음주에 될려나 모르겠습니다. 접수 후 1주일로 기한 정해져 있는데 보나마나 자의적으로 서류미비라고 딜레이 걸고 있을게 뻔한지라 화내봤자 낸 놈만 병신되겠죠. 관료주의란게 다 그런거니까. 노동부의 민원사무처리가 왜 욕먹는지 알거 같달까요.


 입원처를 밝혀두면 히트맨 보낼 사람들이 많은지라 따로 밝혀두진 않겠습니다. 궁금한 사람이라면 알아서 연락하겠죠.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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