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11/10 23:20

부산 당일치기 갑니다.

내일 아침 가서 아마도 내일 밤 늦게 귀경할 듯. 만약 현지 일정이 늦어지면 공포의 근성열차 부전발 청량리행 야행 무궁화를 탈지도 모르겠군요.

가서 뭘 하는지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생략합니다.

이걸로 이번달은 빈보군요. 랄라... 충동구매는 무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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