끄렘린으로 끌려갈지도 모르겠습니다. 폴로늄 홍차 대접해주는 루뱐카 말고, 다른데 말이죠. 아 푸찐 횽아랑 같이일한다는 건 아니고, 말이 그렇다는 거죠.
아직 확정된 건 아니기는 한데, 되면 서울 바닥을 떠나게 될 가능성이 농후합니다. 왠만하면 현지 생활 하는게 나을거라고 하는 판이니 말이죠. 일종의 정보도매상 사업 하던것도 좀 진행이 피곤해 질 거 같군요. 왠만하면 끌고 가겠지만 여러모로 쉬울 거 같지는 않아보여서 말이죠.-_-
뭐 아직까지 Cover가 발각되지는 않은 거 같긴 하군요. 뭐 얼마나 유지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적어도 정년을 마치고 망명선에 오르기 전까지는 침묵의 규율을 지켜야 하겠죠.
아직 확정된 건 아니기는 한데, 되면 서울 바닥을 떠나게 될 가능성이 농후합니다. 왠만하면 현지 생활 하는게 나을거라고 하는 판이니 말이죠. 일종의 정보도매상 사업 하던것도 좀 진행이 피곤해 질 거 같군요. 왠만하면 끌고 가겠지만 여러모로 쉬울 거 같지는 않아보여서 말이죠.-_-
뭐 아직까지 Cover가 발각되지는 않은 거 같긴 하군요. 뭐 얼마나 유지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적어도 정년을 마치고 망명선에 오르기 전까지는 침묵의 규율을 지켜야 하겠죠.
물좋고 공기좋고 교통도 좋은 교외 택지가 조성되자, 어느정도 입장 비스무리한 사람들이 동네 좋네 하고 모여들기 시작하면서 분위기 좋게 아지트화가 되고 상권도 형성되고 그랬는데, 그걸 보고 외지의 이상한 애들, 예를 들면 브랜드 등산복 입은 50대 오야지나 노스페이스 입은 10대 애색히들이 동네 그럴싸하다고 우르르 몰려들어와서 반달리즘 하고 불지르고 상주를 하기 시작하면서 그냥 동네가 폐허가 된 격이랄까요.
요즘 도는 분위기가 그런 식이군요. 빌미를 좀 줘서 염상당했지만, 또 한편으로 오죽 갑갑했으면 저렇게까지 배제를 생각할까 싶군요. 뭐 저런데 괜히 겸상으로 홍삼탁 취급당해 선진화당하기 싫으니 그냥 수용소군도에서 오늘을 감사히 생각하며 살아야 하겠습니다.
한동안 좀 회복을 했었는데, 이번 주 한주 동안 좀 강행군을 했더니 영 안좋아지는군요. 아침에 일어날 때 마다 양 어깨가 쑤십니다. 몸도 무겁고 말이죠. 뭐 이젠 위장병도 슬슬 생기는지, 늘 명치께에 뭔가 걸려있는 느낌이 드는군요. 집터가 안좋나.-_-;; 정말 한방에 간다고 하더니 한방에 가는 거 같군요....
연말인데 닭본위제 추진위원회(가칭) 연말 회합도 안하고 뭐 조용하게 사는군요. 근무사이클이 걸리다 보니 가기도 쉽지가 않지만 말이죠... 다음주에는 좀 이벤트도 있긴 한데, 그냥 요양이나 해야 할 거 같습니다. 돌아다니다간 돌아올 수 없는 레벨을 넘어버릴 거 같아서 말이죠.
요즘 블로그가 뜸한건 이런 상태에 바쁘기까지 해서입니다... 전산시스템 새로 생긴건 좋은데 왜 이리 무겁고 둔한지.. 덤으로 버그도 좀 되고 말이죠.-_-;;;
과로랄 것 까진 없지만, 요즘 좀 피곤했는지 밥먹고 바로 탈이 나서 아주 제대로 털렸군요. 구토일으킨게 4~5년 만인거 같은데.-_-;;; 작년에는 급성으로 하루를 뻗었던게 이맘때인거 같은데, 11월은 하여간 아픈 달이 되는군요. 습관성이 안되게 조심해야 할듯.
여하간 덕분에 야간 근무 뛰면서 계속 헤롱댔군요. 아침에 일어나니 좀 가라앉은 거 같긴 한데, 한동안은 섭식을 조심해야 할 거 같다능...
여하간 덕분에 야간 근무 뛰면서 계속 헤롱댔군요. 아침에 일어나니 좀 가라앉은 거 같긴 한데, 한동안은 섭식을 조심해야 할 거 같다능...
진짜 전력지수가 매우 취약한 인원을 전력지수가 중요한 포지션에 배치했을 때의 데미지 강도를 요즘 제대로 체험하고 있습니다. 열심히 하는 건 하는건데, 문제는 문제해결 능력이 전혀 없어서 일 터질때 마다, 그것도 휴무나 비번 들어가서 휴양중일때 꼭 호출을 해댄다는 거죠. 한 두번이면 모르는데 한 달 내내 그렇게 시달리니 슬슬 열받는군요.
덤으로 앞으로도 일이 태산이라는 것도 문제죠. 전산 시스템 변경으로 말 그대로 대격변이 조만간 예정되어 있고, 얼마 전부터 일일 처리물량이 30%쯤 늘어나는 상황이 벌어져 있는데다, 주변에 진행중인 사업도 많아서 회의 건수도 늘어나고 있는 등 아주 사람 돌아버리기 좋은 상황이 전개되어 있달까요. 이건 대략 1980년 독일 주둔군에 카테고리 C급 보병사단을 배치했고 전력부족으로 포병과 육항을 감편한 상황인데, 반대편 WTO 정면에는 T-80을 주 장비로 하며, BM-30 등의 방사포를 증강 배비받은 근위기갑군이 배치되어 있는 수준이랄까요.
그래서 어제 이렇게 할라면 인원 증강이라도 좀 해달라, 내가 좀 급여에서 불이익을 감수할테니 좀 정리좀 해주라 라고 했지만, 오늘 분위기가 있던 인원도 줄이고 주말사업도 없애고 하지? 라는 반응이 오더군요. 아놔....
진짜 도망갈 때가 다가오는 듯. 개발살 나건 말건 뒤도 돌아보지 말고 튀어야 하나.-_-;;;
덤으로 앞으로도 일이 태산이라는 것도 문제죠. 전산 시스템 변경으로 말 그대로 대격변이 조만간 예정되어 있고, 얼마 전부터 일일 처리물량이 30%쯤 늘어나는 상황이 벌어져 있는데다, 주변에 진행중인 사업도 많아서 회의 건수도 늘어나고 있는 등 아주 사람 돌아버리기 좋은 상황이 전개되어 있달까요. 이건 대략 1980년 독일 주둔군에 카테고리 C급 보병사단을 배치했고 전력부족으로 포병과 육항을 감편한 상황인데, 반대편 WTO 정면에는 T-80을 주 장비로 하며, BM-30 등의 방사포를 증강 배비받은 근위기갑군이 배치되어 있는 수준이랄까요.
그래서 어제 이렇게 할라면 인원 증강이라도 좀 해달라, 내가 좀 급여에서 불이익을 감수할테니 좀 정리좀 해주라 라고 했지만, 오늘 분위기가 있던 인원도 줄이고 주말사업도 없애고 하지? 라는 반응이 오더군요. 아놔....
진짜 도망갈 때가 다가오는 듯. 개발살 나건 말건 뒤도 돌아보지 말고 튀어야 하나.-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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